매미..


*
매미가 이렇게 새벽에도 울었던가...
외워지지도 않는 단어들을 보다가, 매미 소리가 들려서 시계를 보니 새벽 한시.
밤낮영업하는구나 너희도.. 휴



*
요즘은 슬슬 공부에 취미가 붙은건지
아니면 익숙해 진건지
어쨌거나 이 관성에 물들어서 서서히 재미도 들여가고 있다.




*
그래도

끝이라는 건
언제나 그랬듯
쉽지가 않다


by purelilac | 2008/07/22 00:58 | diary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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